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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헤살꾼 映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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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신어, 2005년>
국립국어원 '신어'자료집에 수록된 단어입니다.
[명사]<연영>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 영화의 주요한 내용, 특히 결말을 미리 알려서 영화 보는 재미를 크게 떨어뜨리는 사람. ‘스포일러’의 순화어.
국립국어원(원장 남기심·南基心)은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 영화의 결말을 미리 알려서 영화 보는 재미를 크게 떨어뜨리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스포일러(spoiler)’의 우리말 순화어가 ‘영화헤살꾼’으로 결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국립국어원 순화: 2005. 11. 01. ≪동아일보. 2005. 11. 2.≫
주의
이 포스트는 영화의 결말부분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적벽대전.. 광고에서 엄청난 인원수를 보여주며
삼국지를 좋아하는(남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지 않았는가?!!)
나에게 엄청난 기대를 보여준 그영화를 보게 되었다.
처음부터 역시 cg를 사용하는게 좋았다


녹슨검이 새검으로!
처음 배경은 조조가 황제를 압박하고
통일을 이루기위해 유비와 오나라를 압박하는 시점이다.

이 포스트는 영화의 결말부분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적벽대전.. 광고에서 엄청난 인원수를 보여주며
삼국지를 좋아하는(남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지 않았는가?!!)
나에게 엄청난 기대를 보여준 그영화를 보게 되었다.
처음부터 역시 cg를 사용하는게 좋았다
녹슨검이 새검으로!
처음 배경은 조조가 황제를 압박하고
통일을 이루기위해 유비와 오나라를 압박하는 시점이다.
삼국지 관련영화의 흥미거리는 단연 캐스팅이 아닐까?
나름대로 조조는 캐스팅이 좋았다 (조조를 좋아하는 필자)
카리스마를 잘 나타낸것 같았다.
역시 중국은 머릿수가 많았다.
진군하는 장면이 정말 대군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스케일이 커;;)
첫 전투씬은 유비군대가 공격받는 장면이 나온다.
그러던중..
그중 갑자기 잘싸우는 아자씨(?)가 나온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촉의 장수인듯한느낌..
그러다가..
아! 이 아저씨는 조운 (조자룡) 이구나..... ... ..
물론 괜찮은 캐스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으나
나 또는 여러 삼국지를 접해본사람이라면..
글을 쓰며 다시 생각해보니..
코에이에서 우리에게 심은 삼국지의 느낌이 너무 고급스럽게 박아버린 탓일 지도 모른다.
어쨋든 이분 아마 무간도2에서 자동차 시동켜고 터져 죽어버린 그 배우 인것같다.(아니 맞을껄?)
어쨋든 첫느낌은 아저씨라는것.
그리고 우리의 유비.. 유비가..
유비가 나온다.. 그것도 늙은 유비가..
다시한번 코에이를 원망해야될것같다.
<이번장면으로 조자룡이 잘생겨보이는 계기가 된다.>
뭔가 얍샵한 느낌이 안들어서 실망했다..
너무 착해 보인다라고 해야하나..
이정도 하고 첫 전투는
유비의 마지막 방어 와 조자룡의 아두구출 이 두가지가 함께 진행된다.
예쁜 아주머니 풍인 느낌?
열심히 싸우지만 적진의 한가운데라 부상을 입게되는데..
조운은 유비아들을 업고! 뻔하지만 있는데로 죽이고 난뒤 탈출한다.
그사이 장비가 이끄는 마지막 방어전에서 공명의 잔머리전략이 나오는데.
그전략은 간단하게..
그리고 원군이 어딨냐고 장비의 부름에 뛰쳐나오는 한명의 원군이 있었으니..
관우가 원래 훈장님 출신이기는 하나 정말 훈장님을 캐스팅할줄 몰랐다..
이 시점에서 다음 포스팅으로 미루도록하겠다
방학 초기 대학에 와서 2달여라는 방학의 기쁨에
돈을 벌어야 겠다고 다짐, 알바를 뛰었는데.
역시 쉽진 않았다.
특유의 귀찮음으로 3일하고 그만 두는 기록을 세우고..
집에서 방황하기 시작한다.
이런 행태로 집에서 뒹굴거리니 내일모레가 수강신청 이다..
나름 애매모호한 시간에 블로그를 해볼까하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련다
특유의 게으름으로 블로그를 하도 말아먹었던지라
뭐 또다시 열심히 해본다는 뻔한말을 해본다.
연혁
하이홈8일
-1년-
프리첼2일
-3개월-
싸이월드2일
네이버블로그3일
-2년-
프리첼1일
-?개월-
티스토리4일
네이버블로그1일
-18일-
싸이월드7일
티스토리(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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